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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스룸 언론 속 이용경
 
[동아일보] 19대 국회에 바란다 2012-05-23
[2012-05-23]  18대 의원의 반성… 이런 관행은 꼭 깨달라
의원들은 본회의에서 안건의 내용을 잘 모르고 표결할 때가 많다. 30분 전에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안건이 올라오기도 한다. 20∼30쪽의 법안 내용에 대해 갑자기 모니터를 참고해서 표결하라고 한다. 한꺼번에 60∼70개의 안건을 처리할 때도 있다. 법안 내용의 90%가 좋아도 10%가 나쁘면 악법이다. 19대 국회는 관행을 깨는 국회가 돼 달라.  여당도 야당과 힘을 합쳐 정부를 감시해야 한다. 여당은 무조건 정부를 감싸는 역할만 한다. 야당은 물리적으로 막거나 길거리에 나간다. 여야가 더 소통해야 한다. 원내교섭단체 위주의 국회 운영이 효율적이지만 나머지 소수의 목소리도 경청해야 한다.
 

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20523/46446740/1

↑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

 
 

 
2106 [] [동아일보] 19대 국회에 바란다 2012-05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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